미국 머크,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FDA 접수
- 윤의경
- 2005-12-07 03:1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다실', 대부분 자궁경부암, 성병성 사마귀 예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머크는 자궁경부암 백신인 가다실(Gardasil)을 지난 12월 1일 FDA에 생물학적 면허접수를 했다고 발표했다.
가다실은 70%의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사람 파필로마바이러스(HPV) 16, 18와 90%의 성병성 사마귀를 유발하는 HPV 6,11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는 백신.
대개 FDA는 일반심사인 경우 10개월만에 최종 시판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내년 4사분기 전에 시판승인 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글락소스미스클라인도 써배릭스(Cervarix)라는 경쟁약을 개발 중이나 개발진행단계가 뒤처져 내년 상반기경에 FDA에 접수될 전망.
일각에서는 가다실이 성생활이 활발한 젊은 여성을 타겟을 하고 있어 성생활 문란을 유발할 것을 우려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