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작년 외래처방건수 하루평균 46건
- 최은택
- 2005-12-27 1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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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당 처방일수 5.56일...월평균 건보수입 1,86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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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원급 요양급여실적(외래) 현황
의원급 의료기관은 작년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46건의 외래 처방전을 발행하고, 건당 처방일수는 평균 5.56일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원 한 곳당 월평균 1,867만원의 건보수입을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27일 심평원의 ‘의원급 요양급여실적(외래)’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작년도 총 요양급여비는 5조4,454억188만7,000원으로 집계됐으며, 내원한 환자수는 4억2,825만9,310명으로 나타났다.
총 급여비를 작년말 기준 의원 수 2만4,301곳으로 나누면 의원 1곳당 월평균 1,867만원의 건보수입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총 원외처방횟수는 3억3,684만6,862건으로 환자 10명당 7명 이상(원외처방률 78.65%)에게 처방전을 써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원외처방횟수를 의원 전체 숫자로 단순 분셈하면, 하루 평균 46건의 처방전이 발행됐음을 알 수 있다.
또 원외처방일수 전체 18억7,228만9,662일을 처방횟수로 나눈 결과, 건당 평균 5.56일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의원급 의료기관은 작년 한 해 동안 심평원에 2억4,637만6,414건을 청구했으며, 건당 급여비는 1만2,102원으로 분석됐다. 또 외래환자 1명당 건보수입은 1만2,715원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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