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투명협약팀 1년동안 임시 가동
- 최은택
- 2006-01-11 18:5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2명으로 구성...투명사회실천협 업무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투명사회실천협의회(의장 이성재 건보공단 이사장) 업무를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건보공단 감사실 내에 임시기구가 설치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협의회 의장단체로서 각종 업무지원과 회의주재 등 지원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임시기구를 지난 2일부로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건보공단 내 감사실에 설치된 투명협약팀은 한봉훈 차장을 팀장으로 김원기 대리 2인으로 구성됐으며, 업무는 투명사회실천협의회 실행위 간사를 맡고 있는 최인건 감사3부장이 총괄한다.
또 그동안 업무를 지원해온 감사3부 오경환 차장도 당부간은 투명협약팀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투명협약팀은 협의회 2대 의장이 선출될 때까지 1년간 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