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처우개선문제 정부가 직접 나서야"
- 정시욱
- 2006-01-16 10:0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건강수호연대, 특정과 인력부족 대의적 노력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건강수호연대(위원장 장동익)는 16일 성명을 통해 정부가 조속히 전공의 처우개선방안을 마련해 특정 분야 기피현상으로 야기될 수 있는 인력부족 현상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에 따르면 "특정과의 전공의 기피현상이 곧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박탈할 소지가 있어 심히 염려된다"며 "힘들고 보수가 낮아 해당과를 기피한다는 지적을 떠나 이 문제는 전공의 수련과정의 전반적인 문제와 직결된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고 전했다.
이에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전공의들의 특정과 기피현상은 그들의 처우가 매우 열악함에 기인함으로 정부는 조속히 처우개선에 관한 합당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공의들의 특정과 기피현상은 그 해당과의 우수인력 수급과 발전을 저해해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기회를 박탈한다며 처우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