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재입찰, 열린약품 등 5곳에 낙찰
- 최은택
- 2006-01-17 10:4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낙찰가 작년 수준 예상...단가 2품목은 유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찰병원이 실시한 연간소요의약품 재입찰에서 열린약품 등 5개 업체가 5개 단가품목과 1개 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17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는 단가입찰 7품목과 1개 그룹(원료)이 붙여졌으며, 2개 단가품목을 제외하고 모두 낙찰됐다.
‘갈라민 트리에티오디드’ 프리필드는 신영약업이, MC공법을 이용한 ‘락토바실러스 악시도필러스’는 광림약품이 각각 낙찰시켰다.
또 ‘아르니카틴크-디2 15mg’은 태영약품에게 돌아갔으며, 보령제약 ‘맥스핌’과 ‘라다세프’는 열린약품이 낙찰시켰다.
그러나 새한의 ‘아르니카틴크-디2 0.0022ml'와 동화·유니온·일동의 ’멕실리남 400mg'은 유찰됐다.
그룹별 입찰로 붙여진 원료의약품 그룹은 우람약품이 낙찰시켰다.
도매상 관계자는 “전년도 수준과 비슷하거나 5% 이내의 낮은 가격에서 낙찰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경찰병원, 보령 '맥스핌' 등 25종 재입찰
2006-01-11 14: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