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이미페넴 중국 진출...3월중 수출될듯
- 박찬하
- 2006-01-17 18:1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200억 이상 매출성과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외제약이 개발한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머크사 프리막신의 세계 첫번째 제네릭)이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중외는 17일 공시에서 이미페넴에 대한 중국SFDA의 의약품수입허가증을 작년 12월 30일 발행받았으며 올 1월 17일에는 의약품수입허가증도 공식적으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2월중 중국SFDA로부터 보험약가를 취득할 예정이며 3월중에는 첫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규모가 약 5천만달러인 중국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향후 3년간 2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라질, 일본, 유럽에 이어 중국까지 수출하게 돼 이미페넴의 세계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