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매협회장에 현소일씨 추대
- 신화준
- 2006-01-20 00:4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5개 회원사 중 25개 회원사 참가...만장일치로 추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부는 19일 오후 5시 송도비치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현소일 인천약품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45개 회원사 중 25개 회원사가 선거에 참가했으며, 만장일치로 차기 지부장을 추대했다.
현소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매업체의 증가에 따른 경쟁심화, 제약사의 여신강화 및 마진축소, 여기에 쥴릭파마의 시장잠식과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폐지위기 등 올해에도 업계는 어둡기만 하다"고 지적하고 "개혁적 방침을 마련해서, 어려움을 하나둘씩 헤쳐 나갈 수 있는 방안 찾기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