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 정흥준
- 2023-08-08 08:2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형준 부산시장 지목 받아 릴레이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변정석 회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변정석 회장은 “마약이 이미 우리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고, 특히 SNS 등 온라인이 주요 유통 경로로 떠오르며 학생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약류 오남용이 급격히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마약에 대한 전 국민적 경각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약사회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없는 건강한 부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변 회장은 ‘NO EXIT’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 이철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감사·부산마퇴 상임고문·부산시약사회 자문위원을 지목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