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당뇨병 신약 'SYR-322'에 기대
- 윤의경
- 2006-01-24 02: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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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R-322, 미국서 3상 임상, 액토스 후속약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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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타케다 제약회사가 당뇨병 시험약 SYR-322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시작했다.
DPP4 억제제인SYR-322은 인슐린 분비 증가를 돕는 펩티드의 분해를 차단하여 보다 장기간 이 펩티드가 혈중에 유지되도록 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
타케다는 미국 바이오벤처인 파마수티칼 프로덕트 디벨롭먼트에서 라이센스한 SYR-322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으며 미국에서 2011년 특허만료 예정인 당뇨병약 액토스(Actos)이 후속약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최대의 제약회사인 타케다는 핵심제품인 프리배시드(Prevacid)의 미국특허는 2009년에 고혈압약인 블로프레스(Blopress)의 미국특허는 2011년에 만료되기 때문에 특허만료 이후 손실을 보전해줄 신약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타케다는 영국 바이오벤처인 앨리자임(Alizyme)에서 비만치료제 ATL-962에 대한 일본 개발판매권을 라이센스, 일본에서 2상 임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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