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중리동 회관 매각...이전 추진
- 최은택
- 2006-02-15 12:3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정기총회서 논의...올해 예산안 확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소재 현 회관을 매각하고 이전을 추진한다. 또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한다.
대전시약은 16일 오후 8시 대전시약사회관에서 18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는 작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 사업계획안, 올해 예산안, 회관매각 이전 건,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된다.
약사회관의 경우 현 회관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는 등 불편이 많아 총회에서 이전안이 통과되는 데로 이전 부지를 물색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또 지난해 9차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다과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10명에게 각각 50만원을 전달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3"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