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시장개방대책 TFT 구성 본격화
- 정웅종
- 2006-02-17 10:4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법인팀 확대개편...보험약가·지적재산권 보호 취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시장개방대책 테스크포스팀을 확대개편 했다.
약사회는 16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한미FTA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시장개방대책 TFT'를 구성키로 했다.
이는 기존 '약국법인 TFT'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한미FTA 주요 아젠다와 관련된 약국법인, 보험약가, 가짜약, 지적재산권보호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구성됐다.
조원익 부회장을 팀장으로 한 '시장개방대책 TFT'는 기본적으로 보험이사, 약국이사, 정책이사 등의 상임이사와 국내제약사 근무약사, 기획실, 사무국 등으로 짜여진다.
조원익 팀장은 "FTA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역량있는 인사를 팀원으로 추가 선임하는 등 구성원을 탄력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