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추가모집에 인턴 9.7% 지원 그쳐
- 정시욱
- 2006-02-21 09:0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레지던트 1년차도 260명 정원에 26%로 저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전공의 추가모집에 인턴 9.7%, 레지던트 1년차 26.5%의 낮은 지원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20일 올 전공의 추가모집 지원을 마감하고 인턴의 경우 72명 정원에 7명이 지원해 9.7%의 지원율을 보였다고 밝혓다.
또 레지던트는 260명 정원에 69명이 원서를 내 26.5%의 지원율로 역시 저조한 비율을 나타냈다.
병원협회 측은 2005년도의 경우 인턴은 67명 정원에 14명이 지원해 20.89%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재수를 택한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레지던트는 지난해 82명 정원에 22명이 접수 26.82%의 지원율로 2006년도와 비슷했지만 추가모집 정원이 3.2배 늘어난 것에 견줘보면 충원율을 어느 정도 높일 것으로 평가된다.
과별로는 가정의학과가 9명 정원에 10명이 지원 정원을 넘었고 소아과는 77.3%(22명 정원에 17명 지원), 외과 42.3%(11/26), 응급의학과 36%(9/25)의 지원율을 보였다.
전기에서 60%에도 못미치는 지원율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던 산부인과는 83명 정원에 14명이 접수 지원율 16.9%에 그쳤다.
산업의학과(정원6) 예방의학과(6) 진단검사의학(18)과 단 1명씩만 지원했으며 결핵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는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다.
또 추가모집 정원이 34명으로 산부인과 다음으로 많은 흉부외과가 지원율 ‘0’을 기록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