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쉐링, 경구피임제 신약 덕택에 큰폭 이익
- 윤의경
- 2006-02-22 00:3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스민' '미네라' 4사분기 합산 매출액 7.4억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피임제와 호르몬제에 주력하는 쉐링의 2005년 이익이 전년도에 비해 23%나 상승한 것으로 보고됐다.
쉐링의 이런 큰폭의 이익상승은 피임제 '야스민(Yasmin)'과 '미네라(Minera)'의 매출증가 덕분. 쉐링의 작년 순이익은 7.39억불(약 7390억원), 총 연간매출액은 2004년도에 비해 8% 성장한 63.4억불(6.34조원)을 기록했다.
쉐링은 올해까지 영업이익을 18%, 2008년까지 영업이익을 20% 올린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