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항체공학 비법 제약업체에 전수
- 강신국
- 2006-02-22 11:4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체 라이브러리 발현' 워크숍 성료...최신기술 체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항체치료제기술개발센터장인 홍효정 박사는 "지난 2004년 19종의 치료용 항체가 제품으로 출시됐다"며 "지금도 150여종 이상의 항체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등 전 세계적으로 항체공학을 이용한 난치병 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우리나라도 항체치료제기술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치료용 항체 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치료용 항체는 방사능, 항암제 등 다양한 효능분자를 탑재해 암 세포만을 공격할 뿐만 아니라 정상조직에 대한 부작용이 낮아 일명 '마법의 미사일'(Magic Missile)로 불린다.
최근에는 면역 및 감염질환 치료제로도 개발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4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5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6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7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8[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