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제약, 폐의약품 처리과정 SBS 방송
- 박찬하
- 2006-02-28 10:0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청자제보 프로그램 '물은 생명이다'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프로그램은 폐의약품이 하천을 오염시킨다는 점에 주목, 약국의 불용재고약 처리 실태와 문제점 및 제약사들의 반품처리 현황을 조명하고 이를 통해 대처방안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폐의약품 처리를 잘 하는 우수 제약사로 오츠카제약이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오츠카제약은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 뿐만 아니라 포장이 뜯어진 의약품까지 전량 반품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탁업체를 통해 소각 폐기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5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6[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