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렉스 단기사용시 심혈관계 안전해
- 윤의경
- 2006-03-01 09:1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부소화기 부작용은 NSAID보다 더 적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골관절염약 세레브렉스(Celebrex)를 단기 사용시 심혈관계 위험이 증가하지 않으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보다 위장관계 부작용 발생률이 낮다는 "SUCCESS-1" 연구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실렸다.
시장철수된 바이옥스와 동일한 계열인 세레브렉스를 1일 800mg 장기간 투여했을 때 심혈관계 위험이 증가하는지에 대해 이전에 연구되기도 했었으나 그 결과는 엇갈려왔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거키팔 신프 박사와 연구진은 39개국에서 6개월 이상 골관절염이 지속된 13,194명의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했다.
이들은 무작위로 나누어져 세레브렉스를 1일 2회 100mg 또는 200mg씩, 나프록센(naproxen)을 1일 2회 500mg씩, 디클로페낙(diclofenac)을 1일 2회 50mg씩 12주간 투여했다.
그 결과 모든 치료제는 골관절염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었으며 세레브렉스의 경우 100mg이나 200mg이나 효과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증 상부 소화기계 부작용은 NSAID 투여군은 100 환자-연수 당 1.0건, 세레브렉스 투여군은 0.2건으로 세레브렉스 투여군에서 더 낮았다. 심부전 부작용이 NSAID가 더 높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세레브렉스와 NSAID 사이에 전반적 심혈관계 부작용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신프 박사는 상부 소화기부작용, 치료기간, 비용 등을 여러 요인을 고려해 적합하게 처방되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