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건보료 수납 카드사 8곳으로 확대
- 최은택
- 2006-03-01 18:5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삼성·현대·롯데 추가...삼성, 3개월 무이자 행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일부터 건강보험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신용카드사가 총 8곳으로 확대됐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신용카드 수납기관이 기존 계약카드사인 국민, 비씨, 신한, 엘지, 외환카드 등 5곳에서 삼성, 현대, 롯데 등 8곳까지 확대됐다.
카드수납대상은 지역보험료, 지역 기타징수금, 직장 기타징수금 등이며, 1일부터 추가된 3개 카드를 통해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삼성카드의 경우 오는 6월10일까지 3개월 무이자 행사는 갖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