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가 의약품 분야에 미치는 영향' 토론
- 최은택
- 2006-03-03 17:3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약 내부토론서 대응방안 모색...외부에도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 FTA가 국내 의약품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7일 오후 8시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 주최로 건약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약 정책국 장종순 약사의 '한미FTA에서의 의약품관련 의제들'을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
이어 공공의약센터 권미란 약사와 정동만 약사도 각각 '외국의 FTA사례가 주는 교훈', '우리의 대응방안' 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날 토론회는 건약 내부토론회로 진행되지만, 외부에도 공개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