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업사, 전통한약사 명칭변경 안된다"
- 정웅종
- 2006-03-10 15:5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한약협회 임원진 방문 받고 입장 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명칭변경을 꾀하려는 한약업사측에 대해 약사회가 절대불가 입장을 명확히했다.
10일 이계석 대한한약협회 회장이 대한약사회를 방문, '전통한약사'로의 명칭 변경에 대해 협조 요청했으나 대한약사회는 반대입장을 밝혔다.
약사회는 현행법상 한약업사는 조제와는 무관한 의약품 중 한 영역인 한약의 판매영업만을 허가받은 직군임을 밝히고 '전통한약사'로의 명칭 변경은 안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약사회는 "명칭 변경을 통해 부적합한 지위를 누리려는 시도는 현행법은 물론 헌법재판소의 판례와도 불합치되며, 기타 직능과 또 다른 분쟁을 필연적으로 야기할 수 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자리에 대한약사회에서는 이영민 상근부회장, 김남주 한약정책이사가 한약업사측에서는 하승만 사무총장, 박상태 정책위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