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약사위 "행동하는 여약사상 보일터"
- 정웅종
- 2006-03-16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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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위원 초청간담회...성분명처방 실현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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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남은 임기 순항할 수 있는 여약사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이어 권태정 회장은 "약사 정체성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약의 선택권을 가지기 위해 현 집행부는 말로서가 아닌 행동으로서 노력을 할 것"이며 "임기중 성분명처방의 단초가 실현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2005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지도위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문희 지도위원은 "남은 국회 임기 동안 열심히 정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장복심 지도위원은 "올해 대체조제, 성분명처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방 지도위원도 "부지런하고 적극적인 회무를 펼친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약사회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만남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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