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학술강의 후 문제풀이제도 도입
- 정웅종
- 2006-03-21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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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관상동맥질환 관련 학술세미나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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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들의 학술세미나 강의 이해도를 평가하는 문제풀이 제도가 도입된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23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관상동맥질환에서 항혈소판 및 항혈전제제의 역할'이란 주제로 올해 첫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810여명의 병원약사들이 참석하게 될 이번 학술세미나는 세브란스병원 심혈관센터 심장내과 고영국 교수가 70분 동안 주제강의에 나선다.
또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정영미 약사가 항응고약물요법에 사용하는 약물 및 ACS 업무를 소개한다.
특히 학술강의 내용의 이해도를 평가하고 교육평점 엄격한 관리를 목적으로 도입된 문제풀이 제도가 이번 학술세미나부터 도입된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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