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본부, 첫 회의 열고 마약근절 앞장
- 강신국
- 2006-03-24 10:3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 23명에 위촉장 전달...올 예산 8900만원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마퇴본부는 또 이사 위촉 범위를 약업계 종사자만이 아닌 기업체장이나 대학교수 등 다양한 사회단체인사 중에서 선임토록 지부장에게 모든 위촉권과 선임권을 주기로 했다.
마퇴본부는 이정기 감사가 일신상 이유로 감사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됨에 따라 후임에 조광래 대구·경북 도매협회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이택관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사직을 허락해 줘 감사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보다 발전적인 토론과 결론으로 이 땅에 마약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