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등 9개 전문직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화
- 홍대업
- 2006-03-27 12:2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정, 자영자 소득파악 방안 검토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와 변호사 등 9개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급이 의무화되고, 회계장부 복식부기 작성도 강제화될 전망이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자영업자 소득파악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정은 또 고소득 자영업자의 경우 반드시 사업용 은행계좌를 사용하도록 해 금융거래 정보를 과세 근거자료로 활용하는 방안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고소득 자영자들이 고객을 상대로 현금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하면 이들 현금거래가 자동적으로 노출돼 소득파악률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정부는 완전 의무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나 걸림돌이 없는지 외국제도를 조사하고,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