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잦은 급여 심사기준 개선체계 구축
- 최은택
- 2006-03-27 14: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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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모니터링팀 구성...다발민원 해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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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심사기준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팀이 구성되는 등 다발성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분쟁이 잦은 심사기준을 상시적으로 발굴해 개선하는 행정절차와 전산 D/B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심사기준 모니터링팀을 별도 구성하고,k 홈페이지에 ‘이의제기 항목 등록’ 메뉴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신설메뉴에 반복적으로 다발생되는 재심사조정청구·이의신청·민원 건을 등록한 전산 D/B를 통해 매 분기마다 심사기준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발굴하게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반복되고 집중되는 민원과 이의신청을 감소시킴으로서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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