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구원 특채 연구원모집 경쟁율 12대1
- 정시욱
- 2006-03-28 21:19: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사학위 소지자, 여성 지원자 비율 월등히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28일 독성 및 위해성 연구분야 강화를 위해 실시한 연구직공무원 특별채용시험 모집에서 23명 모집에 박사학위 소지자 62명 등 총 275명이 응시해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채용분야는 생식독성, 위해성평가, 일반 약리, 응용통계등 모두 7개 분야며 시험방식은 1차 서류심사, 2차 구술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4월15일에 발표된다.
이번 모집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분야는 임상약리·분자약리분야(2명 모집 예정)로 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응시인원 중 여성이 62%(170명)로 남성에 비해 월등히 지원자가 많았다.
최수영 원장은 "연구직공무원 특별채용을 통해 식의약품의 독성과 위해성분야 연구능력이 더욱 강화돼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식품의약품 행정체계와 국민들의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