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건강증진 허브보건소 30곳으로 확충
- 홍대업
- 2006-04-05 14:0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농어촌 고령화에 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농어촌지역 인구 고령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한방건강증진 허브 보건소가 30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5일 지난 2002년부터 농어촌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한방공공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해 한방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질병의 사전예방과 건강수준 향상에 주력하기 위해 전국 246개 보건소 중 한방건강증진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한방건강증진 허브보건소 23곳을 지정, 운영해왔으며, 올해 이를 30곳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부산·대구·경기·제주 1곳, 인천·강원·경남·충남 2곳, 충북 3곳, 전북·전남·경북 5곳 등이며, 총 19억원이 지원된다.
이들 허브보건소는 한의사 등으로 편성된 한방건강증진사업팀을 중심으로 지역의료기관의 보건인력 등과 연계해 지역주민에게 한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