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개청 10주년...청사이전 기념식
- 정시욱
- 2006-04-05 14:5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관기관 등 100여명 초청해 제막식 행사 가지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진수)은 오는 6일 개청 10주년을 맞이하여 청사 3층 대강당(부산시 중구 중앙동 소재)에서 부산청 개청 10주년 및 청사이전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개청 기념행사는 김명현 식품의약품안전청 차장을 비롯해 소비자 단체, 언론사, 부산시 등 유관기관 및 식의약품 관련 협의회 관계자 등 내& 8228;외빈 100여명을 초청해 감사패 전달, 제막식, 홍보관 개관식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수 청장은 “지난 10년간 부산식약청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무엇보다 올해는 수입식품 관련 인력 100명이 추가로 증원되고 지방청 업무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더욱 뜻 깊은 해"라고 말했다.
이어 “개청 10주년과 새 청사 입주에 즈음하여 이를 기념하고 각오를 새로이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날 개청식이 열리는 현 중앙동 청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운영지원팀, 식품안전관리팀, 의약품팀, 수입관리팀 등 총 4개팀이 식의약품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부산지하철 중앙동역과 인접해 있어 민원인의 불편해소와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