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이주노동자에 약손사랑 펼쳐
- 강신국
- 2006-04-09 21: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인권센터서 '무지개약국' 운영...무료투약 봉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9일 외국인 인권센터에 2차 이주 노동자 무료투약을 실시하고 외국인 30여명을 돌봤다.
이날 행사에는 감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이사, 이정민 총무, 이영희, 이후란, 고안나, 박월순, 김동미 약사, 강봉윤 감사와 자녀, 유상현 연수분회장과 자녀가 참석해 약국 운영을 거들었다.
또한 서미경 약사(태성약국)가 환자 대기용 철제 의자를 기증했고 김동미 약사(다사랑약국)는 자발적으로 봉사약국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약사회 봉사약국인 '무지개약국'은 매달 둘째 일요일마다 개설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