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탈, 병원 '브랜드' 중심 홈페이지 추진
- 정시욱
- 2006-04-11 0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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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진단 프로그램 접목해 차별화된 기능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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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우선 ‘365mc 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 홈페이지 제작을 완료하고 병원의 브랜드 정체성을 디자인으로 반영해 네티즌들이 찾아오는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이에 디자인과 기능적 차별화된 ‘365mc 비만클리닉’ 홈페이지는 최근 중국의 디자인포털(www.sj63.com)이 선정한 ‘BEST 월간 홈페이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홈페이지에서는 '내게 맞는 프로그램', '자가 진단 프로그램’을 온라인 서비스화해 방문자 스스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메디탈의 박용규 팀장은 "병원 웹 아이덴티티의 효과적인 구축을 위해서는 병원의 기본 브랜드 전략과 차별화 전략을 점검한 후 명확한 병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규정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이 전달하고자 하는 총체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되게 표현될 때 병원의 브랜드 이미지가 환자들에게 전달된다"고 밝혔다. 메디탈은 의료 영리법인화와 의료 서비스 시장 개방에 앞서 의료진의 인지도에서 앞으로는 ‘브랜드’를 통한 병원 마케팅 차별화를 기할 방침이다.
*문의 02-3471-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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