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노사, 올 임금인상 무교섭 타결
- 박찬하
- 2006-04-19 02: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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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500 생산성 향상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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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2006년도 임금교섭 상견례를 14일 평택 공장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상견례에서 노동조합 이승용 위원장은 "2005년도에 2000억대로 성장한 경영성과에 대해 회사 전 임직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으며 회사측 교섭대표인 모과균 전무는 "전 조합원들의 노력 덕분에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성과상여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상견례에서 노측은 회사측의 임금 인상안을 조건없이 수용해 무교섭으로 타결됐으며 비타 500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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