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약국 생활영어, 책 한권으로 뚝딱
- 정웅종
- 2006-04-19 12:15: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조원익 부회장, 약국현장용 실무 영어지침서 발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책자은 크게 외국인 환자가 약국을 첫 방문했을 때부터 인사법 ▲일반약 상담법 ▲처방약 복약지도1,2 ▲실전 약국영어회화 ▲기본 표현법 ▲질병의 이해 ▲의약학전문 용어 등 7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외국인이 약국을 방문하여 그들이 호소하는 기본적인 증상별 표현법과 답변을 비롯하여 처방전을 수용할 때 필요한 복약법, 환자의 약력수집법, 복약중 생활지도, 어린이 임신부 약 복용법, 제형별 약사용법, 약보관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예시하고 있다.
또한 영어학습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약국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표현법을 네이티브 스피커의 녹음을 CD에 담아 제공하고 있다.
조원익 약사는 "국제화시대에서 외국어사용이 필수적인 만큼 우리나라약사의 국제경쟁력도 영어회화에서 비롯된다"면서 "약국판매대 근처에 영어책 하나씩은 비치하여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오도록 기본 문장을 반복하여 외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88면/신국판/ CD포함 35,000원. 구입문의: 02-730-88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