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신규 임용자 48명 직무교육
- 정시욱
- 2006-04-20 1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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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연구사, 식품위생직 등 업무매뉴얼 제작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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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약청(청장 김진수)은 20일 수입식품 검사 인력 보강과 관련해 증원된 인력 100명중 1차로 임용된 48명의 직원(식품위생직 26명, 보건연구사 22명)에 대해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임용된 48명 중 식품위생직 24명은 수입관리팀, 신항수입식품 검사소 등 4개 수입식품검사소에 배치되어 부산청을 통해 통관되는 수입식품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보건연구사 등 24명은 신설된 시험분석센타에 배치되어 수입식품 등의 분석 업무와 유해물질 분석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규자 교육은 신규 임용자로서의 소양교육과 식품 안전관리 업무, 수입식품 검사 업무, 분석업무 전반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식약청은 이와 함께 시험분석업무 매뉴얼을 자체 제작, 신규자에게 배포하고 시험분석센타 전 직원의 지식, 경험, 노하우 등을 담고 제작해 신규자들에게는 유용한 업무지침서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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