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1사분기 매출성장률 1%선
- 윤의경
- 2006-04-21 00:4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슨앤존슨(J&J)은 올해 전세계 1사분기 매출액으로 전년도보다 1.2% 증가한 130억불(약 12.9조원), 영업성장률은 부정적인 환율 여파로 3.5%였다고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의 여러 사업부 중 의료기구, 진단제품 사업부가 효자 노릇을 하여 전년도 매출보다 4.5% 증가한 50억불(약 4.9조원)을 기록했는데 특히 관상동맥환자 수술에 사용되는 사이퍼 스텐트(Cypher stent)가 매출성장에 톡톡히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제약사업부는 만성통증 패치인 듀라제식(Duragesic), 진통제 울투라셋(Ultracet), 항진균제 스포라녹스(Sporanox) 등의 특허만료로 인한 제네릭과의 경쟁으로 인해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매출이 2.2% 감소했다.
그나마 항정신병약 리스페달(Risperdal), 류마티스 관절염약 레미케이드(Remicade), 항전간, 두통약 토파맥스(Topamax),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성장애(ADHD) 치료제 콘설타(Concerta) 등이 매출 유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소비자제품 사업부의 매출은 피부관리제품 아비노(Aveeno), 뉴트로지나(Neutrogena) 등의 브랜드 제품에 힘입어 3.3% 증가했다.
존슨앤존슨은 새로운 제형의 펜타닐(fentanyl) 패치인 '아이온시스(Ionsys)'가 최근 유럽에서 승인되어 제약사업부 매출증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