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더스, 핀란드산 '감마리놀렌산' 유통
- 강신국
- 2006-04-23 23: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부터 약국 공급...냉압축 공정통해 제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는 23일 '핀란디아 감마리놀렌산+E'를 내달부터 전국 약국 시장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냉압축 공정을 통해 제조됐고 달맞이꽃을 갓 짜낸 엑스트라 버진 오일만을 사용했다.
또 제품에는 산화방지를 위한 천연 토코페롤이 함유됐고 소하가 쉽고 부작용이 없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판매가는 1개월당 2만원(180정·3개월·6만원)으로 합리적"이라며 "약국가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감마리놀렌산은 생리활성화 물질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물질로 노화방지, 콜레스테로 저하, 혈행개선 등에 기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잇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