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성학대 피해아동 치료지원 강화
- 홍대업
- 2006-05-02 12:2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해자 치료도 병행...재학대 발생 예방 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최근 증가하는 성학대 피해아동에 대해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성학대 아동의 치료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2일 그동안 아동 성학대와 성폭력 등 피해아동의 정신적 후유증과 사회적응에 대한 고려는 거의 이뤄지지 못했다고 판단, 성학대 아동에 대한 후유증 치료와 가해자 치료를 병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아동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성학대의 재발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지난 3월과 4월 각각 구성된 국립의료원내 학대아동전담팀과 국립서울병원 학대아동전담팀의 낮병동 시스템을 활용해 후유증 치료기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성학대의 경우 후유증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 5월중 전용 그룹홈(서울지역 1곳)을 설치해 전담팀과 연계해 나가기로 했다.
향후에는 장기적으로 이를 확대해 국립의료원, 지역 국립정신병원, 협력병원(61개 전담팀 구성병원), 지역정신보건센터 등과의 연계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한편 학대행위자 중 약 81%가 부모인 점을 감안해 알콜탐닉, 정신질환 등이 있는 부모에 대한 원인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성학대의 재발을 예방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