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 이용한 '웰빙잼' 시제품 출시
- 신화준
- 2006-05-02 14: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라대학 배송자 교수 연구팀 개발...미역-다시마 주원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역·다시마 샌드위치(?)라는 다소 생소한 음식의 등장하게 됐다.
다시마, 미역 등과 같은 해조류를 이용한 '웰빙잼'이 대학 교수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신라대학교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장 배송자 교수는 2일 수개월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건강해조잼 시제품을 내놓았다.
이색 기호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 교수의 시제품은 웰빙신라해조잼, 웰빙신라딸기해조잼, 웰빙신라단호박해조잼 등 3가지이다.
이번에 출품된 웰빙잼 속에 들어간 해조류는 다시마와 미역 등 두가지.
웰빙잼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딸기와 단호박, 해조류를 기술적으로 결합시켜 맛과 영양 두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킨 이상적인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배 교수는 "해조류는 우수한 효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조류 특유의 텁텁하고 비릿한 맛과 냄새 때문에 기호성이 떨어지며, 주로 생식을 하기 때문에 저장 및 수송기간 동안 변색하거나 부패하는 부작용도 있고 건조제품의 경우는 시중의 유통량이 한정적"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웰빙잼은 해조류가 가진 이 같은 한계요인을 효과적으로 극복한 제품으로 저장성이 높고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양양도 만점이어서 웰빙시대를 사는 현대인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 교수는 지난 4월 15,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부산과학축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시식용으로 웰빙잼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