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약사회,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05-07 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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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에 구급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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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여역사위원회는 4일 참사랑복지회 소망의 집을 방문,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소망의 집은 우울증 및 알코올 중독증 환자들을 위한 복지시설.
소망의 집 이순애 원장은 "IMF 사태 이후 후원자가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인천 여약사들의 의약품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약사회 이성인 부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이사, 이정민 총무가 함께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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