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파업 110일...노조 릴레이 단식
- 최은택
- 2006-05-08 10: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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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노조 홍명옥 위원장 등 참여...“폭력탄압”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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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파업사태가 8일로 110일째를 맞은 가운데 보건노조 홍명옥 위원장 등이 9일부터 릴레이 단식에 돌입한다.
8일 보건노조에 따르면 세종병원 측의 노조탄압을 규탄하고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릴레이단식이 9일 병원 산별노조 홍명옥 위원장을 시작으로, 유숙경 인천부천지역본부장, 김상현 세종병원지부장, 세종병원 전체 조합원 순으로 전개된다.
보건노조는 이와 함께 병원 측의 탄압을 상징하는 ‘춘향이 칼’ 퍼포먼스를 벌이는 한편, 사설경비업체 직원들의 맞서 ‘쇠사슬 투쟁’도 병행한다.
보건노조는 “병원 측은 교섭권과 체결권을 경총에 넘겨 놓은 채 노동부의 중재도 거부하고 여전히 노조에 대한 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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