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김사연 회장, 광역의원 출마
- 강신국
- 2006-05-18 09: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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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당 비례대표 2순위...인천지역서 약사 3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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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에서 약사 3명과 약사가족 2명이 5.31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18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김사연 회장은 광역시의원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신현환 약사(남구 신약국)는 남구 구의원 우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한다.
김사연 회장은 경우 여성대표 1순위에 이어 비례대표 2순위를 받았고 신현환 약사는 1순위 배정을 받아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또 부평구 구의원을 역임한바 있는 최용남 약사는 부평구 아선거구(산곡1·2동)에서 치열한 경선 과장을 거쳐 우리당 후보로 출마한다.
약사가족으로는 김의동 약사 부군인 김용재 후보가 경선을 통해 한나라당 공천을 받고 연수구 제2선거구 광역시의원에 도전한다.
계양구 윤해선 약사(2층메디카약국)의 부인인 유선목 후보(서울시의회 의원)는 우리당 공천을 받고 양천구 구청장에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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