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안면기형·소화 화상 무료시술
- 홍대업
- 2006-05-18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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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 이하 극빈층-복지시설 거주 아동·청소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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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이 대한성형외과학회가 제정한 성형봉사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선천성 안면기형 및 소화 화상에 대해 무료시술을 실시한다.
무료시술 대상은 '화상으로 인한 안면변형과 화상반흔이 있는 18세 이하 극빈층과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및 '전 연령층 일차성 구순열과 구개열 환자들'이다.
시술을 받고자 하는 자는 거주지역 구청장의 저소득층(차상위 계층, 기초생활 수급자)임을 증명하는 추천서를 지참해야 한다.
국립의료원은 사전정보 제공을 위해 19일 오후 3시 3층 과장회의실에서는 ‘선천성 안면기형의 예방과 치료’(연사 홍인표 과장)와 ‘소화화상 및 반흔 구축의 예방과 처치’(연사 박상근 전문의)라는 주제로 대국민 강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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