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감 처방약 매출, 상위 5개약 여전해
- 윤의경
- 2006-05-19 00:4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매출 5% 성장...고지혈증약 규모 최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3월로 마감하는 처방약 연간매출 상위 5개 제품은 여전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지혈증약인 리피토가 연간매출액 112.5억불(약 1조원)으로 변함없이 1위 자리를 고수했고 다음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위궤양약 넥시움(Nexium),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소판약 플라빅스(Plavix), 머크의 고지혈증약 조코(Zocor),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천식약 세레타이드(Seretide) 순이었다.
전세계 의약품 시장은 5% 성장하여 전월과 비슷했고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2/3를 차지하는 주요 13개국의 매출은 3720억불(약 353조원)이었다. 가장 시장규모가 큰 치료제 부문은 역시 고지혈증 치료제 부문으로 시장 연간매출규모 290억불(약 27조원)이었다.
최근 의약품 매출성장률은 주요제품의 특허만료 및 정부의 의료비용 통제로 둔화되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7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