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성 내세운 약가인하에 '벌벌'
- 데일리팜
- 2003-05-15 06:3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이 최근 '청렴행동강령'과 '청렴계약제'를 시행한다고 잇따라 발표해 의약계가 기대반 근심반으로 술렁거리는 분위기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이와함께 병·의원 및 약국 등 200여곳을 대상으로 총 4천3백여품목에 이르는 약가를 전면적으로 조사하겠다고 했다. 복지부는 또 최저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한 무더기 약가인하 방침도 굽히지 않을 태세다. ▶직무나 입찰과 관련된 일체의 향응과 금품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복지부와 심평원의 자기성찰임에도 제약사나 도매상들은 초여름에 왠 서릿발이 내리고 있느냐며 벌벌 떤다. ▶업체들은 청렴한 칼날이 잘 세워진 칼이 가장 무서운 칼이라며 긴급 구조신호(SOS)를 타전하고 있다. 그 신호들이 관청으로 향해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