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항거에 끗발 부리는 정부
- 데일리팜
- 2003-08-17 17:4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저가 실구입가제를 기준으로 한 정부의 약가인하에 반발, 대규모 이의신청에 나섰던 제약업체들의 항거(?)가 일단 별 소득없이 끝났다. ▶약가인하 대상에 속한 거의 대부분 업체들이 이의신청을 접수했지만 받아들여진 품목은 10% 내외에 그친다고 하니 제약사들의 맥이 쭉 빠졌다. 그러나 오랜만에 뭉쳐진 제약사들의 '스크럼' 만큼은 아주 단단해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제약업체들은 정부가 '약가인하 액션'을 취한 것에 불과하다면서 예정대로 법적 대응을 불사하는 등 강력히 실력행사로 맞대응 해나갈 참이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과거와 같이 목에 힘주는 공무원이 없는 탓인지 한 목소리로 뭉쳐진 제약업체들의 목청이 자못 크다. 그래도 '한 끗발' 하는 공무원들은 조심해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