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집단 이것밖에 안되나
- 최봉선
- 2004-07-26 06:4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계가 약국을 대상으로 불법임의조제 조사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약사회쪽에서 의료계의 불법행위를 조사하여 고발되는 약국수의 2배수에 병의원을 고발한다는 맞불을 놓고 있다. ▶지난해인가 양측간 수백여 건의 불법행위를 조사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맞고발을 중단해 놓고 이제와서 또 다시 고발전(戰)이라니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서로 빅딜하 듯 중단하지 말고 누가 이기나 한 번 갈때까지 가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보는게 어떻까. ▶민초들 입장에선 오피리언 리더급 엘리트 집단들의 이같은 행태는 마치 제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보고 있다고 하지 않겠는가.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