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는 약사직능 걸림돌
- 최봉선
- 2004-09-13 06:28: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의 '전문 카운터'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 약사 외에 일반인이 의약품을 취급하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소비자들의 제보가 이를 적발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는게 경찰당국의 설명이다. ▶이들은 상술이 뛰어나 약국매출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는 이유로 이를 고용한 약사들의 비호를 받고 있어 말처럼 쉽게 척결되지 않고 있다. ▶한때 일각에서 약사 보조원제를 도입해 전문 카운터를 제도권내로 끌어들이자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설득력을 얻지 못했다. ▶카운터들의 판매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고, 이를 묵인하는 것 역시 범죄일 수 밖에 없는데 언제까지 좌시할 것인가. 카운터들이 존재하는 이상 약사직능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약사 스스로 이를 막고 있는 것과 다를게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