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예외지역 약국이 피난처라니
- 정시욱
- 2005-05-16 06:2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안된다는 개국약사들의 푸념이 갈수록 늘어난다. 약국 그만두고 목좋은 지방에서 약국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데...▶어느 정도 돈만 모이면 공기좋은 곳, 분업예외지역 잘 잡아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예정이란다. ▶그러나 막상 고생하며 노력하는 분업예외지역 약사들은 이들의 생각이 짜증날 수 밖에 없다. ▶예외약국에서의 현실을 모르고 단지 그들의 피난처 정도로 생각하는 모습에 얼굴을 붉힌다. ▶"웰빙바람이 불어서겠지", "어지간히 힘들면 그런 얘기까지 나올까"라며 웃어 넘긴다지만 분업예외약국이 도시 일상의 피난처라는 생각은 당초에 버려야하지 않을런지...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