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합의정신 '공치사'였나
- 최은택
- 2005-06-08 07:1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총파업이 사실상 수순 밟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1차 교섭에서 "산별합의 정신"을 운운했던 치사는 말 그대로 '공치사'가 돼 버렸다. ▶노사간 극한 대립이 가져올 것은 경제적 손실과 서로간 상처뿐임을 누구보다 당사자들이 잘 알 것이다. 환자들의 고통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이유야 어찌됐던 사용자측이 교섭을 해태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산별합의 정신을 되살려 사용자측은 성실교섭에 임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노조측도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할 것은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