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 나눠먹기 '이제, 그만∼'
- 박찬하
- 2006-05-15 06:3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FTA가 국내 제네릭 산업을 붕괴시킬지 모른다는 우려속에 들린 반가운 소식 하나. ▶완제의약품 수출 성장률이 원료의약품을 앞질렀다는 결과 발표. ▶내용이야 어떻든 국내제약 산업을 비춘 모처럼만의 가능성. ▶위수탁이든 완제직접 수출이든 우리 제약산업의 기술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반증인 셈. ▶"수출을 내수시장의 보조역할 정도로만 인식한다"는 무역실무자의 푸념만 뺀다면 쾌청. ▶70·80년대식 구호지만 '수출전사' 띠 두르면 어떨까. ▶국내시장 나눠먹기는 '이제, 그만∼'.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