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갇힌 화이자 사장
- 최은택
- 2006-06-16 0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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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PIA가 주최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빠져나오다 시민사회단체들에 막혀 화장실로 긴급 피신한 한국화이자 아멕 괵선 사장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혼비백산이 됐을 법도 한 데... ▶속도 모르는 시민사회단체들은 바깥에서 구호까지 외치면서 10여분이나 ‘시끌시끌’ ▶그는 화장실에 있는 동안 자신의 올바른 주장을 몰라주는 무지한 소비자들을 안타까워했을까, 아니면 화이자의 이윤을 방어하기 위해 의기를 새롭게 다졌을까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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