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정치인 27명, 국민봉사 기회 삼아야"
- 정웅종
- 2006-06-23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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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당선자 한자리에 모여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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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23일 서울 팔레스호텔 궁전홀에서 2006 지방선거 당선회원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한나라당 문희 의원,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을 비롯 시도지역약사회장, 약사회 상임이사, 분회장 등이 참석해 이들 당선회원들을 격려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약사로서 우리 삶에 지방자치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당선된 약사 회원 27명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봉사하는 약사출신 정치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당선자 대표로 나선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원희목 회장 등 약사 여러분의 도움으로 당선까지 되었다"며 "건강파수꾼에서 지역민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받은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당선축하연에 앞서 이날 약사회는 초도이사회를 열고 상임이사회무분장 및 위원회운영규정 개정건, 상임이사 인준건, 분회통합 승인건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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